약배전
· 내추럴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아리차
「물에 갠 딸기잼, 블루베리의 폭발적인 단맛」
뜨거운 물로 잘못 내리면 텁텁하거나 과발효된 냄새가 올라오기 쉽습니다. 상온수로 쫀득하게 짜내면 그 텁텁함이 원천 차단되고 잼처럼 졸인 단맛만 남습니다.
이 원두의 브루 4
3-2 추천 상온옥소 아이스 에이드 미분이 많이 나오는 내추럴이라 분쇄도를 살짝 여유롭게 풉니다. 20° 1-7 테츠 하이브리드 「물에 갠 딸기잼과 블루베리」 — 앞쪽 투과(91°C)로 베리 향·산미를 화사하게 뽑고, 뒤쪽 침출은 미리 70°C로 식힌 물을 부어 과발효취·후미 텁텁함을 차단합니다. 매번 두 온도가 번거로우면 기준 온도를 88°C로 낮춰 한 온도로 내려도 됩니다. 91° 2-2 급랭 아이스 침출 시음 전 「물에 갠 딸기잼과 블루베리」 — 내추럴 특유의 베리 향이 맑고 시원하게 터집니다. 혹시 과발효된 쿰쿰함이 느껴지면 온도만 90~92°C 로 낮춰 A/B 해보세요. 다만 급랭은 얼음이 추출을 깎으니, 낮출 땐 분쇄를 1~2클릭 곱게 조여 보상하는 게 좋습니다. 91° 2-3 뉴 하이브리드 시음 전 「물에 갠 딸기잼, 블루베리의 폭발적인 단맛」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