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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배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아리차 내추럴
테츠 하이브리드
「앞은 산미, 뒤는 단맛」
스위치의 존재 이유입니다. 앞쪽은 열어두고 투과로 화사한 산미만 걷어내고, 뒤쪽은 닫아 침출로 단맛을 우려냅니다. 한 잔 안에 두 가지 추출이 겹칩니다.
「물에 갠 딸기잼과 블루베리」 — 앞쪽 투과(91°C)로 베리 향·산미를 화사하게 뽑고, 뒤쪽 침출은 미리 70°C로 식힌 물을 부어 과발효취·후미 텁텁함을 차단합니다. 매번 두 온도가 번거로우면 기준 온도를 88°C로 낮춰 한 온도로 내려도 됩니다.
물 청호 정수기 필터 V60 일반
20g
원두
24
24~25
분쇄도
9170°C
물 온도
300g
물
2:30
시간
- 물 온도 1·2푸어 91°C / 3푸어 침출은 70°C로 식혀 붓기 (또는 전체 88°C)
추출 시퀀스
-
0:00열림 뜸 들이기 91° +60g
91°C — 부드럽게 붓고 40초
60g -
0:40열림 산미 추출 91° +60g
91°C — 시트러스·베리 향이 먼저 빠져나옵니다
120g -
1:15닫힘 단맛 침출 70° +180g
미리 70°C로 식힌 물로 — 스위치 올려 닫고 콸콸 부어 가둡니다 (후미 텁텁함 차단)
300g -
2:30열림 배출
스위치를 내려 고여있던 진한 원액을 일시에 쏟아냅니다
300g
팁
- 75초에 스위치를 올리는 타이밍만 놓치지 않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