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루 게이샤
1-7
약배전 페루 게이샤 무산소 내추럴
테츠 하이브리드
「앞은 산미, 뒤는 단맛」
스위치의 존재 이유입니다. 앞쪽은 열어두고 투과로 화사한 산미만 걷어내고, 뒤쪽은 닫아 침출로 단맛을 우려냅니다. 한 잔 안에 두 가지 추출이 겹칩니다.
「벨벳 같은 실키함, 딸기, 복숭아 시럽」
물 평창수 필터 카펙 아바카
20g
원두
24
24~25
분쇄도
91°C
90~92
물 온도
300g
물
2:30
시간
추출 시퀀스
-
0:00열림 뜸 들이기 +60g
부드럽게 붓고 40초
60g -
0:40열림 산미 추출 +60g
시트러스와 산미가 먼저 빠져나옵니다
120g -
1:15닫힘 단맛 침출 +180g
스위치를 올려 닫고 콸콸 부어 가둡니다
300g -
2:30열림 배출
스위치를 내려 고여있던 진한 원액을 일시에 쏟아냅니다
300g
팁
- 75초에 스위치를 올리는 타이밍만 놓치지 않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