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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배전 페루 게이샤 무산소 내추럴
상온옥소 아이스 에이드
「웬만한 카페 에이드보다 진하게」
차가운 상온수로 쫀득하게 짜내면 텁텁함이 원천 차단되고 베리류의 단맛만 액기스로 뽑힙니다. 얼음물이 아니라 정수기 상온수(20°C)를 쓰는 게 핵심입니다.
주의 절대 탬퍼로 누르지 마세요. 가루가 포슬포슬하게 살아있어야 상온수가 안쪽까지 스며듭니다.
「딸기·복숭아 시럽 에이드」 — 무산소 내추럴이라 미분이 많아 아리차처럼 여유롭게 풉니다. (시음 전 후보)
물 청호 정수기 (상온수) 필터 옥소 기본 바스켓
20g
원두
15
15~16
분쇄도
20°C
물 온도
210g
물
4:00
시간
- 물 온도 정수기 상온수 — 얼음물 아님
준비
- 바스켓에 원두 20g 을 담고 옆면을 톡톡 쳐서 수평만 맞춰줍니다. (탬핑 금지)
추출 시퀀스
-
0:00적시기 +50g
원 그리며 골고루 — 안 젖은 가루가 없도록
50g -
0:20본 주입 +160g
물통 덮고 남은 상온수를 전부
210g -
0:30진공 잡기
플런저를 1cm 만 살짝 끼웁니다
210g -
0:40확산 대기
단맛이 상온수에 진하게 녹아드는 시간입니다
210g -
2:00펄스 ①
아주 천천히 2번 누르고 대기
210g -
2:30펄스 ②
아주 천천히 2번
210g -
3:00펄스 ③
아주 천천히 2번
210g -
3:30펄스 ④
아주 천천히 2번
210g -
4:00마무리
남은 물이 전부 빠져나갈 때까지 끝까지
210g
마무리
- 미리 얼음을 가득 채워둔 유리잔에 끈적한 원액을 그대로 부어주세요.
- 너무 진하면 냉수 50g 만 추가하면 깔끔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됩니다.
팁
- 처음 몇 모금은 얼음이 녹기 전에 온더락으로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