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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배전 온두라스 게이샤 워시드
온두라스 게이샤 4666
「재스민 꽃차처럼 극도로 부드럽고 우아한 변신」
정인성 바리스타의 4666 레시피는 후반부의 쓰고 떫은맛을 과감히 잘라내고 향긋한 알맹이만 추출합니다. 가수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 화이트 와인 같은 우아함을 즐겨보세요.
주의 끝까지 다 받으면 기분 나쁜 떫은맛이 되어버리므로 2분 10초에 반드시 드리퍼를 제거하세요.
「맑고 투명한 화이트 와인, 청포도」
물 평창수 필터 카펙 아바카
20g
원두
24
24~25
분쇄도
94°C
93~94
물 온도
220g
물
2:10
시간
- 물 추출 원액 기준이며, 이후 70g의 가수가 추가됩니다.
준비
- 저울에 서버와 스위치를 올리고 영점을 맞춥니다.
- 하리오 네오 스위치를 아래로 내려 열림 상태로 고정합니다.
- 카펙 아바카 필터를 뜨거운 물로 가볍게 린싱합니다.
추출 시퀀스
-
0:00열림 뜸 들이기 +40g
30초간 뜸을 들입니다
40g -
0:30열림 1차 주입 +60g100g
-
1:00열림 2차 주입 +60g160g
-
1:30열림 3차 주입 +60g220g
-
2:10열림 드리퍼 제거220g
마무리
- 가수 — 받아낸 원액 220g 에 뜨거운 물 70g 을 섞어 최종 290g 으로 맞춥니다.
팁
- 물이 다 빠지기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다음 물을 붓는 것이 핵심입니다.
- 추출 원액 220g에 가수 70g을 더해 최종 290g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