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배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코케 허니 G1 내추럴
온도 드롭 하이브리드 투과
「화사한 장미 향과 묵직한 단맛을 동시에 잡는 육각형 밸런스」
전반부에는 고온으로 꽃향기를 터뜨리고, 후반부에는 저온으로 온도를 낮춰 떫은맛을 억제하는 과학적인 투과 방식입니다. 스페셜티 대회에서 자주 쓰이는 고급 스킬로, 향기부터 질감까지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화사한 장미 향과 묵직한 단맛을 동시에 잡는 육각형 밸런스」
물 평창수 필터 카펙 아바카
20g
원두
25
분쇄도
9380°C
물 온도
300g
물
5분 내외
시간
- 물 온도 고온 93°C 160g / 저온 80°C 140g — 주전자 둘
준비
- 하리오 스위치를 열림 상태로 고정합니다.
- 카펙 아바카 필터를 장착합니다.
- 93°C 물과 80°C 물을 각각 준비합니다.
추출 시퀀스
-
0:00열림 뜸 들이기 93° +40g
60초간 뜸을 들입니다
40g -
1:00열림 1차 푸어 93° +120g160g
-
1:40열림 2차 푸어 80° +140g300g
마무리
- 물이 다 빠지면 추출을 종료합니다.
팁
- 전반부 93°C는 꽃향기와 산미를 폭발적으로 끌어냅니다.
- 후반부 80°C는 떫은맛 추출을 억제하고 단맛만 안전하게 추출합니다.